'현역가왕2' 측, 특혜 논란에 "공정위 위법사항 無"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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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측, 특혜 논란에 "공정위 위법사항 無" [공식]

‘현역가왕2’ 제작진이 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에 제기된 불공정 특혜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MBN) MBN ‘현역가왕2’ 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는 10일 입장문을 통해 “‘현역가왕2’와 관련 공정거래위원회에 제기된 4가지 사안에 대해 공정위로부터 위법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유 팬카페에서 결승전 방청권이 지급됐다고 민원 제기한 부분에 대해선 “결승전에 참가자의 가족, 지인을 초대하는 것은 모든 경연 참가자들에게 공통적으로 제안된 부분이며 이들은 투표권이 전혀 없다.따라서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친 바 없다”며 “당시 제작진은 결승 진출 톱10 전원에게 결승전에 지인 및 가족 초대를 할 수 있다고 공지했으나 신유 측에서 지인의 범위를 팬들까지로 오해해 팬카페에 잘못 정보를 공유했던 사안”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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