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2차 예고편은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이유 없이 기분이 좋아집니다"라는 톡소 바이러스의 독특한 감염 증상을 알리는 연구소장(김희원 분)의 브리핑으로 시작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한적한 마을까지 퍼진 톡소 바이러스로 인해 흥을 감추지 못하는 증상의 감염자들이 속출하며 사태가 일파만파 커진 가운데, "이 바이러스에는 택선 씨가 최강이에요"라는 이균의 대사는 택선이 치사율 100%의 톡소 바이러스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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