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 21년 차에도 사생 피해 "집안 무단 침입 벌써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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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이특, 21년 차에도 사생 피해 "집안 무단 침입 벌써 두 번째"

슈퍼주니어 이특이 사생 피해를 고백했다.

10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집안 무단 침입"이라며 "요즘도 정신나간 사생 팬들이 있다는게 놀라운데, 벌써 두 번째입니다.한 번 더 그럴 경우 신상 공개 및 경찰에 신고하겠습니다"라는 경고를 남겼다.

이특은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 어느덧 21년 차가 됐음에도 여전한 피해를 겪고 있다는 고백에 안타까움에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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