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라는 친근한 소재를 통해 가족, 이웃, 지역 공동체의 이야기를 전해온 ‘한국인의 밥상’이 새 프리젠터 최수종과 700번째 밥상을 차리게 됐다.
14년 동안 ‘한국인의 밥상’을 지켜온 최불암의 하차.
최수종은 “‘한국인의 밥상’이 ‘최수종화’되도록 하나하나 익혀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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