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새 정부가 출범할 때까지 새로운 논의 또한 보류하기로 했다.
한편 경사노위는 한국노총의 이러한 결정이 다른 경사노위 참여 주체들과 전혀 협의된 바 없다며 유감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경사노위는 "한국노총을 포함한 노사정 위원들은 8일 제41차 의제개발조정위원회에서 계속고용위 및 일생활균형위와 같은 기존 의제별 위원회의 향후 논의 일정과 청년·플랫폼 등 신규 회의체 및 일자리 대응 TF 구성을 논의했다"며 "17일에는 42차 위원회를 열어 41차 때 논의했던 사항들을 확정하고 사회적 대화를 재개하기로 한 바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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