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그린산단 구축은 첨단 디지털 기술과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을 접목해 기존 산업단지를 첨단화 및 친환경화하는 사업으로, 인천시는 이를 통해 지역 산업단지를 차세대 산업 생태계의 선도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
사업 예산은 국비 884억 원, 시비 225억 원, 민자 210억 원 등 총 1,319억 원으로, 현재까지 데이터 기반 통합관제센터 구축, 스마트 제조 혁신, 에너지 자립화 사업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스마트그린산단 구축은 단순히 노후 산업단지를 개선하는 것을 넘어,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을 융합해 미래 산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인천시의 디지털 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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