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당국의 내수 부양책에도 지난해 같은 달보다 0.1% 떨어지며 2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중국 당국은 미국과의 무역전쟁 격화 속 내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각종 경기부양책을 실시해왔다.
앞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전날 미국의 관세전쟁과 관련해 외부 충격이 경제에 압력을 주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추가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