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자동차 보수용 페인트 조색(색상을 만드는 과정)을 위한 컬러 측정·분석·배합비 도출·자동보정까지 가능한 AI기반 컬러 솔루션 ‘칼라나비플러스’(COLOR-NAVI Plus)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칼라나비플러스’는 자동차의 메탈릭·펄 입자까지 정밀하게 측정해 가장 유사한 컬러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개발됐다.
▲‘델타E(ΔE·두 색상의 수치적 차이를 나타내는 지표) KCC’ 지표 활용과 ‘AI 기반 입자 매칭’의 상호작용 기술 ▲ 정밀 보정 과정에서 자동 보정 기능 ▲ 전 세계 어디에서나 가능한 컬러 배합 요청 시스템 구축 및 접수 후 24시간 내 피드백 등이 칼라나비플러스의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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