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대만 자유여행객과 크루즈 단체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대만 가오슝 및 타이베이에서 항공·자유여행·크루즈·마이스(MICE, 기업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분야를 다루는 현지 주요 기관 및 기업들과 전략적 협력 미팅을 진행하고 대만 관광객들의 제주 방문 수요 확대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제주로 가장 많이 송객을 추진한 콜라투어 여행사와도 향후 마이스 등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신규 공동 상품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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