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이 스크린으로 6년 만에 복귀한다.
박한별이 영화 '카르마'(감독 한종훈)에서 양피디 역으로 캐스팅됐다.
박한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차분하고 이성적인 이미지 뒤에 냉철한 야망과 저널리즘의 윤리적 경계에서 줄타기하는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홍진경·이소라, 故최진실→엄정화와 멀어진 이유…재회 후 눈물 (소라와 진경)
BIFAN이 선택한 허건 감독, 칸 입성…'종말의 인간', 韓영화 가능성 알린다
유승준, 한국 땅 못 밟아도…태진아 콘서트·저스디스 앨범 '간접 활동' [엑's 이슈]
양상국, 영국 찰스 3세와 닮은 꼴…봐도 봐도 놀랍네 [★해시태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