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오는 14∼25일 쿠팡, 네이버, G마켓(지마켓), 11번가 등 온라인 플랫폼 입점 업체의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현황을 점검한다고 10일 밝혔다.
농관원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또 원산지를 아예 표시하지 않으면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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