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가정 샤워기의 수압 제한 규정을 폐지했다.
샤워기의 수압 제한 규정은 수자원 절약을 목적으로 버락 오바마 행정부 때 도입됐다.
오바마와 바이든 행정부의 규제가 소비자에게 불이익을 줬다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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