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챔프전 우승이자 4번째 통합우승을 이뤄냈다.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감격에 북받쳐 눈물을 살짝 보인 김연경은 이후 선수단과 함께 코트에서 통합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우승은 물론 챔프전 MVP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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