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분기 에어컨 판매량 50% 급증…“고객 수요 증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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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에어컨 판매량 50% 급증…“고객 수요 증가 영향”

10일 삼성전자는 1분기 국내 가정용 에어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급증했으며 3월 한 달간 판매량은 60%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용훈 상무는 “무더위를 앞두고 미리 에어컨을 장만하려는 고객들로 인해 1분기 판매량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삼성만의 무풍 기술과 AI 기능으로 최적의 쾌적함을 제공하는 제품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무풍무패’ 프로모션을 통해 에어컨 구매 고객에게 최대 50만원 캐시백 또는 멤버십 포인트를 지급하고, 기존 에어컨 교체 고객에게는 1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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