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러브콜' 받고 돌아온 헤이스, 다시 광주의 에이스로…"20골도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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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러브콜' 받고 돌아온 헤이스, 다시 광주의 에이스로…"20골도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이정효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2년 만에 광주FC로 돌아온 헤이스가 다시 광주의 에이스로 자리잡았다.

광주로 돌아온 헤이스는 2024년을 잊은 듯 시즌 초반부터 대단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헤이스와 아사니는 이번 시즌 나란히 리그에서 3골씩 터트리며 광주의 득점(10골) 중 절반 이상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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