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 아부다비의 럭셔리 끝판왕 호텔 내부에 놀라워한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78회에서는 ‘UAE 패밀리’ 윤서림 스티븐 부부가 한국에서 건너오는 윤서림의 어머니를 위해, 아랍에미리트의 수도인 아부다비를 미리 방문해 효도 여행 답사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를 지켜보던 안정환 또한 “진짜야?”라는 반응과 함께, “호텔이 아니라 ‘금텔’이네, 이래서 건설비만 3조 원 이상이구나”라며 놀라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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