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서울 종로구 아트코리아랩 아고라에서 토론회를 열고 '2025∼2029 미술진흥 기본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토론회에서는 '미술진흥 중장기정책 연구'를 수행 중인 변지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사가 발제자로 나서 미술진흥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짚고, 국내외 환경 변화와 미래 방향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이정우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이번 토론회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해 미술진흥 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체계적인 미술진흥 정책을 마련하고 건강한 미술 생태계 조성과 내실 있는 시장 기반 마련을 통해 한국미술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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