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마늘밭을 완전히 파헤쳤고, 이 밭에서는 110억원의 현금이 나왔다.
처남은 2009년 4월부터 이씨에게 돈을 여러 차례 나눠 맡겼고, 2010년 4월에는 이 범죄수익금을 땅에 안전하게 묻어 숨겨 달라고 부탁했다.
결국 이 범죄수익금은 전액 국고로 환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영양결핍'으로 숨진 20개월…친모, 매달 정부 수당 300만원 받았다
트럼프 “이란전 곧 끝날 것…내가 원하면 언제든 종식”
"카드 발급됐다" 전화 한 통에 7억 '덜컥'…'고액 피싱' 주의보
"졸혼하자" 집 나가 생활비 끊은 아내…빈털터리 남편 '막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