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터지진 않았지만, 타선이 제 몫을 한 게 승리로 이어졌다.
플로리얼은 4회 2타점 3루타로 3-3 동점을 만들었고, 문현빈이 기습번트 안타로 그를 불러들여 역전을 일궜다.
안타의 수는 9개로 두산과 같았지만, 매 기회마다 끈질긴 플레이가 승리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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