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로젠버그가 역투하고 있다.
로젠버그의 투구수가 108개로 늘어나자 키움 벤치는 구원투수 주승우를 올렸다.
로젠버그는 이날 승리로 시즌 2승(2패)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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