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진영이 건강 되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오서운은 현진영의 팬이었냐는 물음에 "강수지, 조성모, 신성훈, 김건모의 팬이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때 고도비만이었던 현진영은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몰상식한 흡연자가 버린 담배꽁초, 1만2531명 팬들 큰 피해봤다…인명피해 없는 게 다행 [수원 현장]
김한길, ♥최명길과 첫 통화에 "시집 와요" 프러포즈…오작교 황신혜였다 (같이삽시다)
31기 순자, 극심한 통증 호소…긴급 상황 터졌나 "큰일 난 듯" (나솔)
47세 진이한, '11살 연하' ♥정이주 손잡기…"마음 점점 커지고 있어" 고백까지 (신랑수업2)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