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한 도로 인근 농지에서 백골화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A씨는 시신이 발견된 현장 인근에 거주하던 회사원으로, 지난해 10월 말 실종 신고가 접수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청와대 간다? 입장 들어보니…
"보이스피싱 10억 송금했다"…설 연휴 112 허위신고 2명 즉결심판
유정복 ‘尹 무기징역 선고’에 “우리 정치사의 비극…다시 반복되지 말아야”
청와대 월 62시간 초과근무에…李대통령 “어쩔 수 없는 비상 상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