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공격수 이지호가 2025시즌 첫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올해 첫 영플레이어 상은 2, 3월에 열린 K리그1 1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 총 6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했다.
그 결과 이지호는 TSG위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안양의 기적 재현? 챔피언 전북 상대하는 승격팀 부천… “좋은 팀이라도 약점은 있다”
“1위도, 4위도 할 수 있다” 박주호의 홍명보호 월드컵 전망
‘29초 골·9경기 만 승리’뿐…양현준 기점에도 22년째 탈락만 하는 셀틱
[K리그1 시즌 프리뷰] 전북·대전 양강 구도? ‘강등 0.5장’ K리그1, 돌풍의 팀은?… 득점왕은 모따 유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