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기준 연력을 높여달라는 내용의 일명 '김수현 방지법' 청원이 국회로 간다.
이른바 '김수현 방지법'에 관한 청원'이 올라왔다.
해당 청원은 5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 국회 논의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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