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장군님!"하면서 자폭…우크라군 "북한군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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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장군님!"하면서 자폭…우크라군 "북한군 무섭다"

“김정은 장군님!”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서 포위된 북한 병사 한 명이 외친 말이다.

우크라이나 당국이 공개한 영상과, 휴먼라이츠재단의 코리아 데스크가 분석한 문서에 따르면, 북한군은 한 명이 미끼 역할을 하고, 나머지 병사들이 드론을 향해 사격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북한군과 직접 교전한 우크라이나 특수부대 병사 ‘콧(Kot)’은 “그들은 현대전을 맞닥뜨렸고 거기서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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