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지정 2년 차를 맞은 광주 미래차 소부장특화단지 사업이 자율주행 인프라,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성과를 내고 있다.
첫날인 9일에는 2025년(2차년도) 소부장특화단지 사업인 ▲자율주행 안전성능평가 인증 지원 테스트베드 구축 ▲자율차 소재부품 연구개발(R&D) ▲자율주행차 소부장 재직자 전문인력양성 사업 추진 계획 등을 발표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동현 미래차산업과장은 “미래차소부장특화단지 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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