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해운물류기업 팬스타그룹이 국내 최초로 건조한 크루즈페리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9일 부산시 영도구 봉래동 대선조선에서 열렸다.
명명식 후 팬스타 미라클호의 객실과 다양한 선내 시설을 공개했다.
팬스타그룹은 미라클호를 부산∼오사카 간 크루즈 항로 외에 부산 원나잇 크루즈, 3박 4일 비정기 국제크루즈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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