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는 육아 취약 가정에 기저귀·조제분유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기저귀 지원 대상은 생후 0∼24개월 영아를 키우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장애인 가정 및 다자녀 가정이다.
기저귀 지원 대상자 중 산모 사망이나 질병 등으로 모유 수유가 어렵거나 수유가 불가능한 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입양가정·한부모 가정에는 월 11만원의 분유 바우처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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