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방시혁, 주식재산 5천억원 늘어…한화 김승연 회장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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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방시혁, 주식재산 5천억원 늘어…한화 김승연 회장 46%↑

올해 1분기 국내 43개 그룹 총수 중 주식 평가액 증가율 1위는 김승연 한화 회장이고, 증가액 1위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승연 한화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1월 초 5천175억원에서 3월 말 7천552억원으로 2천377억원 증가했다.

주식재산 감소액이 가장 큰 총수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으로, 서 회장의 주식재산은 3개월 사이 6천537억원(6.3%↓)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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