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피는 봄이 되자 고양시가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오늘(9일)부터 시작되는 ‘2025 고양누리길 14개 코스 함께 걷기’에 참여하면,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벚꽃 명소를 거닐 수 있다.
또, 올해 상반기에 행주산성 일대에서 (고양행주문화제)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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