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외국인 주민과 내국인이 어우러지는 '상생 도시'로 나아가고자 '2025년 외국인주민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9일 밝혔다.
동 주민센터에서는 외국인 대상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길성 구청장은 "외국인 주민은 우리 사회의 동반자"라며 "앞으로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소통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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