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자외선차단제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성분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기준을 준수했다고 9일 밝혔다.
성분별로는 유기 자외선차단제 14건, 무기 자외선차단제 18건, 유·무기 혼합 제품 31건으로, 이 중 어린이용 제품은 14건이 포함됐다.
자외선차단제는 피부에 도달하는 자외선을 흡수하거나 산란시키는 자외선차단 성분의 작용원리에 따라 유기와 무기 자외선차단제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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