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최근 외교청서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펼치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독도에 관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더 개발해 독도가 한국 땅임을 세계인에게 인식시킬 수 있도록 전략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그야말로 일본의 외교청서, 교과서, 언론 매체 등에서 독도에 관한 총 공세를 펼치고 있는 모양새”라고 우려를 표했다.
서 교수는 “그리하여 몇 년 뒤 울릉공항이 개항하게 되면, 울릉도와 독도를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만들어 세계인들에게 독도가 한국 땅임을 자연스럽게 인식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첨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