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마스터스 공식 기자회견에선 그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이 단연 핵심 화두였다.
매킬로이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마스터스에 16차례 출전했으나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한 번도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지 못했다.
올해는 마스터스를 앞두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5개 대회에 출전해 2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더불어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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