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택연이 8일 잠실 한화전에서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팀의 6-5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택연(20)이 2이닝을 삭제했고, 김기연(28)이 끝내기 안타를 쳐냈다.
이날 올 시즌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된 최지강이 연장 11회초를 깔끔하게 막아내며 승리투수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0억 안 아깝네…‘1옵션 안방마님’ 한승택, KT 4연승+위닝시리즈 이끌다 [SD 잠실 스타]
작년 대통령기·전국체전 석권한 부산과기대, 대학리그 조 1위로 호조 이어가…세계대학야구 국가대표 3명 배출
고준희 “결혼 결심한 남자 있었다”…타이밍 차이로 이별
‘지난해보다 16경기 앞당겼다’ 2026 KBO리그, 역대 최소 334경기만에 600만 관중 돌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