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한국 친선전 소식에 현지 팬들이 분노했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뉴캐슬과 토트넘이 이번 여름 한국에서 친선전을 치를 계획이다.
토트넘은 뉴캐슬과 달리 이번 방한이 벌써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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