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사고·사망, 소득 감소 등으로 채무상환이 어려운 금융취약 채무자 7,993명에 대해 약 624억원을 감면했다.
8일 대부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대부금융업체들은 사고·사망자 1794명의 채무액 146억원 중 134억원을 감면(92%)했다.
2012년도부터 운영한 ‘금융 취약계층 자율 채무조정’은 한국대부금융협회와 사고·사망자 채무유예·감면 협약을 체결한 리드코프, 안전대부, 골든캐피탈대부, 바로크레디트대부, 해진에셋대부 등 53개 대부금융사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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