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LA 다저스 좌완투수 블레이크 스넬이 자신의 상황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스넬은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선발 등판을 소화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일단 다저스는 좌완 저스틴 워블레스키를 스넬의 대체 선발로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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