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8일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김민혁의 햄스트링 상태가 나아져서 4번에 선발 복귀시켰다"라고 전했다.
이강철 감독은 "문상철이 허리가 좋지 않다고 해서 말소했다"라고 전했다.
문상철은 수원에서 재활 훈련에 매진한 뒤, 향후 복귀 일정을 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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