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컨소시엄이 대구 도시철도 4호선 1공구(수성구민운동장역∼동대구역) 건설사업의 실시설계를 맡는다.
8일 대구교통공사에 따르면 서한 컨소시엄은 대구시가 진행한 일괄입찰 설계심의 결과 컨소시엄 3곳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서한 컨소시엄은 앞으로 6개월간 실시설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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