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경남 하동군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이틀 만에 진화됐다.
산불 발생 뒤 산림당국은 산불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36대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일몰 전 주불을 잡지 못했다.
주불을 진화한 이후 산불 관리는 지방자치단체 중심 잔불 진화 체계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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