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토크 스포츠’는 8일 “존슨은 해트트릭을 달성할 기회를 놓친 뒤 손흥민에게 위로를 받았다”라며 한 영상을 공개했다.
경기가 끝난 뒤 벤치에 있던 손흥민은 존슨에게 다가가 위로했다.
다른 동료들과 인사를 한 뒤에 다시 존슨에게 다가서 아쉬움을 달래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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