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8∼10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 3연전을 펼치기 위해 워싱턴 DC를 찾은 다저스 선수단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격려 및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다저스는 물론 빅리그의 간판스타인 오타니 쇼헤이와 악수하며 "영화배우 같다"고 말했다.
빅리그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 '50홈런-50도루'라는 꿈의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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