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이 생소한 '야당'이라는 존재를 소재로 한 영화에 대해 설명했다.
'야당'을 정치 영화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 속 강하늘은 "누구나 그럴 거다.
이어 그는 "개봉 직전에 '우리 정치영화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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