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0조 8000억원에 달한 대규모 세수 펑크의 영향 속 실질적인 우리 정부의 살림살이 수준을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 적자가 104조 8000억원에 달했다.
관리재정수지 적자가 100조원을 넘긴 것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이다.
관리재정수지 적자가 100조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20년(-112조원)과 2022년(-117조원)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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