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서원구 산남동 산남2사거리 일원에서 침수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산남2사거리 주변은 지대가 낮아 집중호우 시 번번이 침수가 발생하는 곳으로, 지난해 7월 폭우 때도 3차로가 부분 침수한 바 있다.
오는 6월까지 공사를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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