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2000억원 미만 중소형 상장사들의 국제표준 전산언어(XBRL) 주석 재무공시 의무화 시기를 1~2년 유예하기로 했다.
올해 자산 5000억원 이상 2조원 미만 337개사가 XBRL 주석 재무공시 대상으로 신규 편입돼 지난달 말까지 사업보고서 제출을 마쳤다.
우선 자산 2000억원 이상 5000억원 미만(약 550여개) 기업은 기존과 동일하게 내년 3월31일까지 XBRL 주석 재무공시를 적용한 사업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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