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팀이 아프가니스탄을 꺾고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본선행 희망을 살렸다.
한국은 C조에서 인도네시아, 예멘, 아프가니스탄과 한 조에 속했다.
이번 대회부터 AFC는 총 8장의 진출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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