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만나 “영화배우 같다”고 칭찬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오른쪽)과 악수하는 오타니 쇼헤이(사진=AFPBBNews) 트럼프 대통령은 7일(한국시간) 백악관으로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선수단을 초청했다.
올해도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경기를 벌이러 온 전년도 우승팀 다저스가 백악관의 초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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