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올해 충남 태안군 마도 인근 해역에서 조선시대 조운선(漕運船)인 마도 4호선 선체를 인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인양된 선체 조각은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으로 옮겨 보존 처리하며, 인양한 지점 주변도 추가로 조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수중 탐사를 진행하며 고선박 선체로 추정되는 조각과 도자류 등이 발견한 지점도 시굴·발굴 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연구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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